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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패럴림픽 홍보대사 설현의 센스 만점 패션!
‘G-100 페스티벌’에서 핑크빛 원피스로 단아한 스타일 선보여
2017-12-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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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G-100’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평창 동계패럴림픽 홍보대사 에이오에이(AOA)가 참여해 특별한 위촉식을 가졌다. 특히 모노톤의 의상이 위주인 행사장에서 화사한 설현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단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택해 평소 무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며 TPO에 맞는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설현이 착용한 핑크빛 원피스는 데코앤이(대표 고성웅)에서 전개하는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데코(DECO) 제품으로, 깔끔한 실루엣과 분위기 있는 딥 핑크 컬러톤이 부드러운 여성미를 자아내는 원피스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떨어지는 핏에 허리라인과 절개선 디자인 포인트가 더해져 슬림한 몸매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우아한 소매 볼륨이 포인트로 하나만 착용해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또한 따뜻한 수입 울 소재로 제작 되어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에도 코트, 퍼코트 이너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데코(DECO) 브랜드 관계자는 “설현이 선택한 데코(DECO) 원피스는 편안한 실루엣은 물론 풀오버와 레이어드가 가능한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연령대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며 “제품은 전국 데코(DECO)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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