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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ory
「베가리니」 유통채널 다각화하며 고객 접점 확대
독창적인 디자인·합리적인 가격…기능성과 실용성 겸비
2017-11-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대웅교역(대표 현주영)의 아메리칸 감성 브랜드 「베가리니(Baggallini)」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베가리니」는 1995년 미국에서 여성 항공기 승무원에 의해 론칭된 가방 전문 브랜드다. 제품 컬렉션은 트래블용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브랜드 콘셉트는 평범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트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아메리칸 감성 브랜드를 지향한다. 차별화된 기능성을 강조한 토털 패션잡화 브랜드인 「베가리니」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고급스러움과 실용성, 기능성을 겸비한 컬렉션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제안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스크래치 방지 기능과 방수처리가 된 경량 나일론 앤 폴리에스터 소재에 뛰어난 수납공간 등 다양한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비했다. 메인 타켓은 3540 여성으로 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년 시즌 트렌드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와 디자인의 신상품을 끊임없이 제안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베가리니」는 현지 유통 네트워크로부터 취합된 정보를 통해 로컬 시장에 최적화된 상품 선정해 공급해 적중률을 높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베가리니」 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노멀하면서도 캐주얼한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상품 라인과 기능성까지 접목해 제품을 특화시키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스마트한 소비자이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롯데百,현대百 등 백화점 유통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점차 가두점과 인터넷편집숍, 홈쇼핑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대웅교역은 1984년 설립된 봉제완구 및 신발 제조 수출 전문업체로 현재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을 통해 대부분을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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