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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보온과 스타일 겸비한 롱패딩 선보여
 스포티함 지우고 단정하고 포멀해진 롱패딩 ‘스탠리·
2017-11-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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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패디션」이 이번 오피스족을 위한 롱패딘 ‘스탠리’와 ‘마이앤’을 출시했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이 제품은 격식을 갖춰야하는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아우터로 손색이 없으며, 야외 활동시에도 편안한 스타일을 제공해준다. 특히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긴 기장감과 모노톤의 차분한 컬러 그리고 패턴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품의 차별화 시켰다. 충전재는 솜털 90%, 깃털 10%로 구성된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용도와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소매 포켓이나 방수 지퍼 같은 부자재부터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라쿤퍼까지 모두 옷감과 톤온톤으로 색상을 맞춰 세련된 통일감을 제공한다.


커리어 우먼을 위한 롱패딩 ‘마이엔’도 새롭게 출시했다. 얼굴이 밝아 보이는 톤다운 베이지 및 카키 컬러 등을 사용해 여성스럽고 모던하다. 무릎을 덮으며 일자로 툭 떨어지는 오버핏 실루엣이 돋보인다. 최상급 소재도 아끼지 않았다. 7cm에 이르는 풍성한 컬러 라쿤퍼에 구스다운(솜털 80 : 깃털 20) 충전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고급스럽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스텐리와 마이엔은 한겨울에 따뜻하면서 도시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롱패딩이다”며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오피스룩으로도 모두 활용이 가능해 겨울 내내 손이 자주 가게 될 똑똑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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