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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레뜨」 전면 리뉴얼…새로운 팔레트 심볼로 브랜딩 강화
‘COLOR ME UP' 슬로건 제안…백화점·아울렛 등 유통채널 다각
2017-10-0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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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의 핸드백 브랜드 「라빠레뜨」가 새로운 ‘팔레트’ 심볼과 함께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했다.

올해로 론칭 9주년을 맞은 「라빠레뜨」는 트렌디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팔레트(Palette Line)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심플한 쉐입, 다양한 컬러감, 합리적인 가격으로 브랜딩을 강화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받고 있다.

특히 「라빠레뜨」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보여주는 ‘팔레트’ 심볼을 통해 매 시즌 가장 아름다운 트렌드, 팔레트 라인을 제안할 계획이다.

「라빠레뜨」는 합리적인 가격에 경량감을 높인 퀄리티 높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유명 명품 브랜드를 제조하는 공장에 까다로운 검수 과정을 거치며, 최적의 스타일을 제안해 구매 집중도도 높였다.

브랜딩 또한 새롭다. ‘COLOR ME UP'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스토리를 입힌 고감도 이미지를 통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매우 감성적이며 서정적인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면세점 위주의 유통전략에서 내국인들의 트래픽이 높은 백화점과 아울렛 중심으로 유통망도 재정비하며 내실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라빠레뜨」는 이렇듯 상품 본질에 집중하고 브랜드만의 감성과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며 브랜딩을 한층 강화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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