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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레스터 벤치파카’ 완판 예고
출시 두 달 만에 3만 장 판매…폭넓은 가격대의 다양한 다운 제
2017-10-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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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역시즌 마케팅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지난 7월 말, 역시즌 아이템으로 제안한 ‘레스터 벤치파카’가 출시 두 달 만에 3만 장 가까운 판매 실적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전년도 완판 물량을 거뜬히 달성한 기록일 뿐만 아니라 올해 출시 물량인 6만 5천장 중 50% 판매율에 육박한다. 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시즌임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치이며,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이미 추가 리오더에 들어갔다.

올해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새롭게 출시된 ‘레스터 벤치파카’는 고급 덕다운(Duck Down)과 솜털을 8:2의 비율로 충전했으며, 소프트한 원단을 적용한 이중넥 구조로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경량의 방투습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혹한기에도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수많은 브랜드에서 다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레스터 벤치파카는 애슬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내구성과 패션성이 강화되어 겨울 시즌엔 더욱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레스터 벤치파타 외에도 브랜드 대표 제품이자 매년 베스트 셀러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뉴 밀포드 다운’ ‘패트론 다운’ ‘스탠리 다운’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안하는 얼리버드 프로션을 지난 24일까지 진행 긍정적인 성과를 올렸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애슬레저 트렌드의 영향으로 활동성과 패션성을 강화했으며, 보다 폭넓은 가격대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 것이 판매 호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감성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다운 제품으로 올 겨울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올해 폭넓은 가격대의 다양한 다운제품을 60만 장 가까이 기획했으며, 이를 통해 연내 200개 매장에서 3천억 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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