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코오롱스포츠」 ‘새로운 일상을 찾아서’ 테마의 씨티 아웃도
계절의 풍부한 컬러감 내추럴하게 표현…다양한 라이프스타일로
2017-09-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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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017 F/W 시즌, 새로운 감성의 ‘시티 아웃도어’를 제안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 ‘코오롱스포츠, 새로운 일상을 찾아서’를 컬렉션 테마로 T.P.O와 기능에 따라 선택하는 아웃도어의 영역을 뛰어넘어 평상복처럼 매일 입을 수 있는 ;씨티 아웃도어(City Outdoor)’를 제안한다. 그레이, 버건디, 머스터드, 카키, 네이비, 화이트 등 계절의 풍부한 색감을 내추럴하게 담아내, 도심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진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F/W 시즌, 「코오롱스포츠」는 경량에 보온성, 기능성까지 골고루 갖춰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우터 3종을 전반에 걸쳐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휴대의 편의성을 개선시키고, 디자인 확장 및 다양한 레이어링으로 활용도를 높여, 나이와 장소, 스타일에 제한이 없이 데일리룩과 트레블웨어로 모두 소화 가능하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고어텍스」의 스트레치 신소재를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핏의 제품으로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날씨에 따라 세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트랜스포터 3in1’ 스타일로 남성은 보머, 여성은 긴 기장의 싱글 코트로 제안했다. 

겨울철 매출 견인의 일등공신인 ‘안타티카’와 ‘스노우볼’ ‘뉴테라노바’ ‘튜브롱’ 등 인기다운 4종의 기능과 디자인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도심 생활에 무리가 없도록 얇은 이너웨어에 다운 하나만 걸쳐 입어도 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탁월할 보온력은 기본이다. 여기에 소재, 마감 등 디테일을 강화하고, 디자인과 컬러를 확장해 겨울철 스타일링 고민까지 해결했다.

특히 안타티카는 아웃도어의 기술력이 집약된 얼티메이트 프리미엄다운으로 명품에서 사용하는 밴드봉제방식으로 퍼(Fur)를 사용해 풍성함을 더하고, 새로 개발된 와펜으로 디테일의 완성도도 높였다.

이와 함께 2017 S/S 시즌부터 선보인 일본의 신진 디자이너 ‘마츠이 세이신’과 협업한 ‘세이신’ 콜라보 라인과 알피니즘을 추구하며 소재나 기능적인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 라인 ‘히어로’ 등도 한층 스타일리시한 착장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코오롱스포츠」 박준성 본부장은 “2017 F/W 시즌, 「코오롱스포츠」가 44년간 축척된 노하우와 탐험정신, 기술을 쉽고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풀었다”며 “이번 씨티 아웃도어룩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면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로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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