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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라이프스타일라이트 다운 2종 출시
2017-09-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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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대표 한철호)의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착용하기좋은 라이프스타일 라이트 다운 2종을 출시했다.

 

밀레의 라이프스타일 라이트 다운은 라이트 웨이트(Light Weight)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이는 헬리움 시리즈의 신제품으로,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보온성으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쌀쌀한 늦가을부터 외투로 입을 수 있음은 물론, 한겨울엔 코트나 방풍 아우터 안에 겹쳐 입는 미드레이어 재킷(Mid-Layer Jacket)으로 착용할 수 있다.

 

여성용 보웰 다운은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두는 힘이 우수한 덕 다운(Duck Down)을 솜털과 깃털 9 : 1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운 동시에 보온력은 뛰어나다. 충전된 깃털이 쉽게 빠지지 않도록 고밀도로 직조된 20데니아 기능성 나일론 소재를 겉감으로 적용했다. 아울러 좁은 간격의 퀼팅 선으로 다운 특유의 둔탁한 부피감을 줄였으며, 옷깃과 소매에 시보리를 더해 여성스런 느낌을 더했다. 소비자 가격은 23만원이다.

 


남성용 발레르 다운은 덕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을 뿐 아니라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폴리 소재를 적용, 눈이나 비가오는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밀레 브랜드사업본부 정재화 전무는”최근 몇 년 사이에 투박한 헤비 다운에 비해 활동하기 편안하면서 활용도도 높은 경량 다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합리적인 가격대의 라이트다운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경량 다운은 단독으로도 착용이 가능하지만 코트, 방풍 재킷 등 다양한 아우터에 받쳐입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간절기 아우터에 대한 고민이 많은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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