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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마모트] 문경새재리조트서 2017 FW 상품설명회 개최!
3년 연속 롱 다운자켓 완판! 2, 30세대의 겨울 트렌드 이끈다!
2017-08-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는 24일, 경북 문경시에 있는 문경새재리조트에서 지난 22일(화)와 23일(수) 양일간 대리점 점주 및 매니저 등 약 1백여명을 대상으로 ‘2017 마모트 FW 상품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설명회에서는 ‘일상’을 위해 활용성을 강조한 간절기 자켓과 ‘이상적’인 스타일을 강조한 롱 다운자켓의 두 가지 컨셉으로 기획된
17FW 마모트의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였으며, 특히 다운자켓에서는
높은 판매율을 보여왔던 마모트 특유의 기능과 스타일 등의 강점들이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바탕으로
마모트는 ‘일상’에서의 활용성을 강조한 간절기 자켓과 젊은
고객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스타일을 표현한 롱 다운자켓을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매년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렐리카 다운자켓’은 이번 시즌을 거치며 투톤 컬러와
함께 플랫 페이스 방식을 적용한 퍼(fur)로 더욱 폭이 넓고 풍성한 효과를 표현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여성 제품에는 폼폼(POMPOM)이라
불리는 ‘리얼 폭스 방울’이 달려 있는 것이 타 브랜드와는
또 한번 차별되는 마모트만의 포인트로 핸드백이나 지갑, 키링 등에 달면서 액세서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벤치파카 스타일의 ‘벤투라
다운자켓’과 ‘코니 다운자켓’ 등의 마모트 롱 다운자켓들은 2, 30대의 젊은 고객층이 원하는
‘이상적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또, 간절기 시즌을 위한 제품으로 활용성 극대화함으로써 ‘일상 속에서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자켓들도 선보였다. 특히, ‘웨이퍼 다운자켓’은 기존의 봉제 퀼팅 방식이 아닌 ‘무봉제(No Quilted) 공법’을
적용해 봉제선이 없앤 것이 특징. 이 덕분에 경량 다운자켓의 스타일을 더욱 심플하게 살리는 동시에 다운이
빠져나가는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착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초경량의 ‘캐스퍼 다운자켓’과 ‘클라우드
자켓’ 등 활용성을 한층 극대화한 다양한 제품들도 출시됐다.
한편, 마모트는 이번 상품설명회에서 전속모델인 배우 최태준과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우 박지현이 마모트의 여자모델로
활약한 17FW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두 배우는
‘일상적인’ 도심 속의 시크한 매력과 함께 가을, 겨울 시즌의 감각적이고 ‘이상적인’
매력을 차분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마모트사업부 정광호 상무는 “마모트는 지난 2015년부터 타브랜드보다 한발 앞서 보다 스타일리쉬한
롱 다운자켓을 출시해 매년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등 최근 FW 시즌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리딩 브랜드”라며, “현재 진행 중인 다운 선판매 이벤트에서도 몇몇 매장에서는
벌써 물량이 부족한 현상을 보이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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