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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커먼그라운드에 시티팝(city pop)이 뜬다. ‘커먼레코즈 (COMMON
○ 8월 26일(토) ~ 27일(일), 16:00 ~ 21:00 커먼레코즈 오픈
2017-08-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서울 한복판에 시티팝(CITY POP)이 떴다.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와 쇼핑 커뮤니케이션이 공존하는 도심 속 플레이그라운드 커먼그라운드가 크리에이터스 네트워크 매거진 엘로퀀스와 공동 기획으로, 오는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커먼레코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본 시티팝 수퍼 콜렉터인 요시히로 다니구치와 타쿠미 유게 그리고 시티팝 일러스트의 대가인 나가이 히로시가 직접 방한하여 토크쇼, 라디오, 전시, 사인회 등을 펼친다. 또한 국내외 유명 바이닐 아티스트들이 직접 콜렉팅한 바이닐을 만나볼 수 있다. 시티팝 (City Pop) 이란, 70년대에서부터 80년대 말까지 일본에서 유행하던 음악 장르로서 기존 포크 장르와는 대비되는 무드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풍조를 띄고 있다. 경제 성장과 함께 풍요로운 호황기를 누렸던 당시 일본 음악계에서는, 고급스럽고 편안한 무드의 음악이 성황을 누리게 되었고 이는 시티팝(City Pop)이라는 장르로 탄생되었다. 조화로운 화음 아래 청량감 있는 선율이 특징인 시티팝(City Pop)은, 현재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붐이 일기 시작했으며 커먼그라운드에서는, 이번 ‘커먼레코즈 (COMMON RECORDS)’ 캠페인을 통하여 시티팝(City Pop) 아티스트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최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로운 조합에 각광하는유스컬쳐의트렌드와 맞물려, 다시금 뜨겁게 부상하고 있는 바이닐(Vinyl)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었다. 8월 26일(토)에는, 일본 관동과 관서를 대표하는 2명의 디제이 마스터와 시티팝 일러스트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나가이 히로시와 함께 ‘진짜’ 시티팝을 만나는 ‘ROMAN CITY POP’프로그램이, 27일 (일)에는 Just Make It 프로젝트가 만난 6명의 바이닐 크리에이터에게서 서울의 바이닐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와 디제잉 시연, 체험, 관련 굿즈 및 서적 등을 전시하는 ‘Vinyl Lovers’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양일 모두 오후 4시에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커먼그라운드의 ‘커먼레코즈 (COMMON RECORDS)’캠페인의 자세한 안내는, 커먼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www.common-ground.co.kr) 및 SNS를통해확인할 수 있다. 이선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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