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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광고 캠페인 ‘Somewhere in Time’ 통해 뉴퍼멀룩 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 통해 ‘나’ 자신을
2017-08-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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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모던 하이엔드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샤(MICHAA)」가 브랜드 뮤즈 전지현과 함께 2017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미샤」의 이번 시즌 광고캠페인은 1976년 세계 판타지 문학상 수상작인 ‘시간 여행자의 사랑’이라는 책에서 영감을 받아 책의 원제목인 ‘Somewhere in Time’을 테마로 진행했다. 마치 시간 여행자가 되어 과거로 돌아간 듯한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공간에서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을 제안했다. 특히,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나’라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나 자신을 잘 알고 집중하며,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미샤」는 여성의 옷에 대한 본질을 깊이 성찰해 브랜드 뮤즈인 전지현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에서 품위 있게 표현했다.



2017 F/W 시즌, 패션 트렌드는 80년대 감성을 중심으로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테일러드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미샤」는 ‘미샤핏’이라 불리는 테일러링을 더욱 부각시키면서 여성의 부드러운 실루엣을 담아 담백한 스타일로 풀어냈다. 광고 캠페인 속 전지현은 한층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지현이 착용한 깅엄체크코트는 클래식하지만 세련된 무드를 전해주고 있으며, 각도에 따라 오묘한 빛을 발산하는 트렌치코트는 기존 트렌치코트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룩을 제안했다. 또한 드레스보다 더 우아한 더블아우터는 진주장식과 광택감이 감도는 실크 소재로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해주고 있으며, 매니시한 블랙수트는 골프버튼 장식으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샤」의 뮤즈 전지현은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됐다”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당당한 여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에서 품위 있게 표현하는 「미샤」와의 촬영은 항상 즐거운 작업”이라고 덧붙였다.



2017 F/W 「미샤」는 브랜드 뮤즈 전지현의 감각적인 화보컷을 통해 기존 정직한 셋업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과 트렌디함을 강조, 요즘 여성들이 원하는 뉴포멀룩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갖춰 입어야 할 때나 또는 데일리하게 입을 때 모두 과하지 않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으며.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국내 여성복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브랜드 「미샤」는 이번 시즌 새롭게 제안한 뉴포멀룩을 통해 여성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 대해 집중,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오늘을 살고 있는 여성의 가치와 멋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고 고민을 통해 매 시즌 여성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며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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