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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머렐」 월드 스타 ‘다니엘 헤니’ 브랜드 모델로 선정
2539 겨냥 자연과 도심 아우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웃도어 스
2017-08-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화승(대표 김영수)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월드 스타 ‘다이엘 헤니’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다니엘 헤니는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활동하는 월드 스타로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에서 나오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매력과 특유의 젠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배우다. 「머렐」은 다니엘 헤니를 통해 2539 소비자층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과 아웃도어와 도심을 아우르는 「머렐」의 핵심가치를 알려,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머렐」은 2017년 브랜드 슬로건으로 ‘Do What's Natural(자연스럽게 즐겨라)’을 제안, 아웃도어의 개념을 자연은 물론 도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액티비티로 확대했다. 아웃도어와 일상 모두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 「머렐」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원하는 대로 자연스럽게 아웃도어를 즐기도록 도와주는 브랜드로 소비자와 적극 소통할 방침이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머렐」의 2017 F/W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도시와 자연에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는 등 자연과 일상을 넘나들며 편안하고 여유롭게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방풍 및 플리스 재킷, 다운재킷 등을 착용한 다니엘 헤니는 훈훈한 외모와 함께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 젠틀한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올 하반기, 「머렐」은 다니엘 헤니와 함께 새롭게 달라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TV광고, 팬사인회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머렐」 관계자는 “다니엘 헤니의 탄탄한 아웃핏과 도시적 트렌디함이 「머렐」이 추구하는 자연과 도심 속 아웃도어를 동시에 소화해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췄다”며 “아웃도어와 일상을 넘나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시하며 다니엘 헤니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올 9월 방영되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에 출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한국 영화 및 국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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