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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 2017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9년 연속 1위 선
1969년 이래 약 50년 간 업계를 선도하며 대표 학생복 리딩 브랜
2017-07-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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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2017년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학생복 부문 9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제도다. 매년 10만 표본 이상의 대규모 국내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산업별 최고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조사·발표하고 있다.

 

9년 연속 1위로 선정된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는 49년의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학생복 시장을 이끌어 가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업계 유일 학부모 교복서포터즈 ‘엘리트맘(엘맘)’과 함께 ‘교복생활연구소’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학교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엘리트는 소통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능, 추위와 더위를 모두 이겨낼 수 있는 계절별 고기능성 원단 개발, 학생들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 도입 등 교복의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4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형지엘리트 이범구 상무는 “엘리트학생복에 한결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에 9년 연속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모든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교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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