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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아트몰링’, 개장 1달만에 100만명 돌파 전망
3주만에 80만명 다녀가…서부산 랜드마크로 급부상
2017-03-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지난 3월3일, 서부산에 그랜드 오픈한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아트몰링(Artmalling)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픈 3주만에 누적 방문객 80만 명을 돌파한 ‘아트몰링’은 24일, MD구성을 100% 완료와 함께 특별 공연으로 지역의 화제를 불러 모았다. 신발매장 ‘스닉솔’과 ‘힐리스’ , 북카페 ‘티앤북스’ 등 신규 브랜드가 오픈하면서 MD구성을 완성한 ‘아트몰링’은 이를 기념해 17층 루프탑 ‘아트가든’에서 음악밴드 ‘여행스케치’와 ‘마로니에 프렌즈’가 공연을 했고, 4월 1일과 2일에는 아티스트 ‘유진박’이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3월 3일 부산 사하구에 그랜드 오픈한 ‘아트몰링’은 패션, 리빙, F&B, 문화 등을 아우르는 사하구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다. 개장과 함께 3주만에 누적 방문객 80만 명을 돌파한 아트몰링은 오픈 한 달이 되는 4월초엔 방문객 100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부산 인구 350만명 중 1/4이 다년간 셈이다. 1주차에 17만여명 , 2주차엔 27만여명, 3주차엔 36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중 70%가 서부산 지역민이다. 또한 멤버십 회원은 30대가 전체의 26%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40대가 25%, 20대가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 고객 방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트몰링은 상대적은 부족했던 부산 서부지역에 문화와 쇼핑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층족시키고 있다. 쇼핑시설과 함께 CGV, 루프탑 아트가든, 문화전시 공간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로 지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아트몰링에 입점한 CGV는 사하구 지역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며 이외에도 다채로운 맛집들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계절밥상’은 가족단위 방문객으로 매출을 높이고 있으며, 레스토랑 ‘컨트리 맨즈’는 2030 세대 데이트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트몰링 이혁재 점장은 “아트몰링이 서부산 주민들을 위해 쇼핑을 비롯해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의 대표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쇼핑 문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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