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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s
[쁘렝땅] 아우터로 상반기 매출 상승곡선
트렌디함을 가미한 아이템 비중 높이고 일관된 아이덴티티 주효
2017-03-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부래당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쁘렝땅(PRENDANG)’이
상반기 매출 목표를 상회하는 매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전체적으로 세미 포멀
스타일을 반영한 여유로운 핏의 코트를 출시했으며, 아우터 판매가
매출을 주도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쁘렝땅의 17 SPRING 시즌
전략상품으로 출시한 ‘데님 라이크 코트’는 세미 포멀 스타일로
데님 느낌의 소재를 적용하여 데님 특유의 영한 이미지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함을 함께 녹여내어 모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웨어러블한 느낌의 아이템으로 전국 매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완판
행진을 향해 가고있다. 핸드메이드 소재의 코트와 양가죽 소재의 코트, 자켓은 이미 판매율 70%대에 돌파했다. 그 중 지난 1월 초 출시된 핸드메이드 소재의 코트와 양가죽 소재의 자켓은 간절기 코트 성수기가 시작되기도 전인 2월 말에 이미 1차 생산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아우터의 9가지 스타일로
현재 누계 5억이상의 매출(전체 매출의12.4% 점유율)을 선두하고 있고 특히 핸드메이드 코트는 네이비 칼라가 전체 수량의111%를
차지하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리오더 맞춤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쁘렝땅의 디자인 관계자는 “여가생활, 여행, 운동, 저녁의 외출 시간 등 여유로운 삶에 대한 전반적인 테이스트가 트렌드의 무드와 함께 어우러져 보여지며 자유분방함과 모던함이 믹스된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양한 소재의 결합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편안함, 활동성이 강조되어지고 꼭 어떤 목적을 가진 의미보다는 활용도를 높이며, 미니멀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소재감과 디자인적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 되고 매출로 이어진 것 ”이라고 말했다.
쁘렝땅은 확실한 상품전략과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조를 병행한 판매율 관리
등 삼박자가 맞는 밀착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올 상반기에도 전년대비 신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저력은 트렌드를 편안하면서 웨어러블하게 표현한 점이 오히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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