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ory
세라제화, '세라블로썸코리아'로 법인명 변경
2017-03-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국내 대표적 캐릭터 슈즈 업체 세라제화(대표 박세광)가 법인명을 세라블로썸코리아로 변경한다.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있는 세라는 패션 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R&D 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세라는 지난 3월 14일, 브랜드 론칭 39주년을 맞아 성수동 세라팩토리에서 2017 S/S 오프닝 컬렉션을 갖고 올해의 트렌드와 세라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양해일, 이네스, 김서룡, 지렛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메이저 유통사 바이어들부터 콘 호응을 받았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