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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형지I&C, 유연근무제로 활기 넘치는 기업문화 정착
직원 생산성 향상·근무환경 개선으로 직원 만족도 ↑
2017-03-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활기 넘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며 직원들의 삶이 질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지난해 최혜원 대표가 취임한 이후 형지아이앤씨는 일과 가정의 조화를 통해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직원의 생산성 향상 및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유연근무제를 도입, 실시하고 있다. 형지아이앤씨의 유연근무제는 직원들이 출근시간을 선택하는 제도로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직원이나, 맞벌이 혹인 편부모를 둔 직원뿐만 아니라 개인 사유가 있는 남녀 직원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전직원의 10%가 유연근무제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유연근무제의 혜택을 받고 있는 한 직원은 “예전엔 이른 아침부터 시간에 쫒기듯 어린 자녀를 어린이 집에 맡기고 출근했다”며 “하지만 유연근무제를 신청하면서 시간의 유동성이 생겨 업무의 집중도와 회사에 충성도가 높아졌으며, 삶의 만족도가 높이졌다”고 말했다. 형지아이앤씨의 유연근무제 실행은 특히 여성경영자로서 기혼 직장여성들의 고충을 덜어 주고자하는 최혜원 대표의 강한 의지가 있어 가능했다. 형지는 유연근무제를 통해 기혼 직장 여성들의 경력 단절을 맞고 장거리 출퇴근, 가족간호 등 개인적 사정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의 생산성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우수한 인재 양성과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누구나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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