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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세콰인터내셔널, 빅토리콘텐츠와 MOU 체결
K-Fashion과 K-Drama의 콘텐츠 협력을 통해 K-Culture의 발전과
2017-03-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주느세콰인터내셔널(대표이사 허준범)과 빅토리콘텐츠(대표이사 조윤정)가 지난 15일, 수요일 빅토리콘텐츠 사옥에서 대외협력과 사업교류를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K-Fashion과 K-Drama의 콘텐츠 협력과 드라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K-Culture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빅토리콘텐츠의 제작하는 드라마 등의 콘텐츠에 주느세콰인터내셔널의 캐시미어 의류 및 잡화 등의 제공 및 제작 지원을 통해 원활한 콘텐츠 제작 활성화는 물론 국내외에 한류 드라마와 한류 패션의 우수함을 선보임으로써 한류 문화 및 양사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주느세콰인터내셔널은 몽골리안 캐시미어 전문 공급 업체로 자체 퓨어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JE NE SAIS QUOI(주느세콰)’를 2014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주느세콰는 고품질의 퓨어 캐시미어를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에서 찾아보기 힘든 컨템포러리 무드의 다양한 캐시미어 룩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주느세콰인터내셔널은 몽골 최대 캐시미어 생산 업체 GOBI社의 대한민국 공식 디스트리뷰터로써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 캐시미어 OEM/ODM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빅토리콘텐츠는 지난 2003년 이김프로덕션으로 출발한 드라마 전문 제작사로 ‘발리에서 생긴 일’, ‘쩐의 전쟁’, ‘대물’, ‘기황후’, ‘몬스터’ 등과 같은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은 콘텐츠들을 제작해 왔다.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로 발돋움한 빅토리콘텐츠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제작 중이며 앞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한류 콘텐츠를 시대적 부름에 부응하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주느세콰인터내셔널 허준범 대표는 “이번 빅토리콘텐츠와의 MOU 체결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K-Drama의 열풍을 바탕으로 주느세콰 등의 K-Fashion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휴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아시아를 대표하는 캐시미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토리콘텐츠-주느세콰인터내셔널㈜ 업무제휴(MOU) 협약식은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오후 1시에 신사동에 위치한 빅토리콘텐츠 사옥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빅토리콘텐츠 최재순 경영전략본부장과 주느세콰인터내셔널 허준범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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