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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플링」 신한기 별무늬 커플 프린트 백팩 출시
다양한 TPO에 활용 가능…‘국민 백팩’ 명성 이어가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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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대표 이웅상)의 캐주얼백 브랜드 「키플링(Kipling)」이 올해 신학기를 맞아 ‘별무늬 커플프린트 백팩’을 출시, ‘국민 백팩’의 명성을 이어간다.

매년 신학기마다 국민 백팩 열풍을 이끌어온 「키플링」은 올해 S/S 신학기를 겨냥해 베스트 백팩 ‘클라스 챌린저’와 ‘이치와 스몰’ 등 별무늬 커플 프린트를 입힌 신상품을 출시했다.

클라스 챌린저는 출시이래 누적판매량 23만 장을 기록하며 「키플링」의 대표적 백팩이다. 특히 한국에서만 단독 출시한 이치와 스몰은 한국인 체형에 맞게 특별 제작해 안정적인 착용감이 우수하다.  특히 올해 신학기엔 별무늬 커플 프린트인 ‘페스티브 스타’와 '페스티브 스타 A'를 입혀 책가방부터 등산, 소풍, 여행 등 다양한 TPO에 활용하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백’ ‘패밀리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키플링」은 제품 특유의 수납력과 견고한 나일론 100% 소재, 그리고 500g의 경량성으로 어깨를 보호하고 편안한 활동성을 제공, 오래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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