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s
「올리비아로렌」 ‘오로라 다운’ 완판…매출 주도
출시 한달만에 완판…리오더 제품도 60% 이상 소진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의 ‘오로라 다운’이 완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지속된 한파로 올해 롱기장의 다운 점퍼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리비아로렌」의 오로라 다운은 지난 12월 출시 한 달 만에 1천6백장 초두물량이 완판 돼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계속되는 고객들의 인기에 힘입어 약 2천장의 리오더 제품도 현재 6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오로라 다운 시리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라인 ‘비비올리비아’의 제품으로 일본 수입소재와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구스다운 점퍼다. 다양한 룩에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캐주얼과 여성스러운 감성을 동시에 제품에 담았다. 특히 허리라인이 부각되는 실루엣과 폭스퍼가 트리밍된 후드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엉덩이까지 덮는 롱 기장으로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며, 소재감도 가벼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오로라 다운은 현재 약 70%의 판매율 기록하며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총 7가지의 스타일과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예년보다 늦게 시작된 강추위에 두터운 다운 점퍼류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다운재킷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어 롱 기장의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이 다운제품이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영은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