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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2017 S/S ‘MAGIC NO.7’ 스니커즈로 출시
슬림한 라인 라스트 사용…유니섹스 아이템으로 남녀 동시 공략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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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브랜드 뮤즈 전지현과 함께 2017 S/S 시즌 캠페인 공개와 함께 패션 스니커즈 ‘매직넘버세븐(MAGIC NO.7)’를 출시한다.

「슈콤마보니」 스니커즈는 자체 개발한 라스트를 사용해 지금까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으며, 새론 출시한 ‘매직넘버세븐(MAGIC NO.7)’은 슬림한 라인으로 업그레이드된 라스트를 사용해 차별화했다.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과 힐 부분에 「슈콤마보니」의 로고를 삽입한 TPR(고무와 플라스틱 중간 형태의 재질) 장식이 특징이다. 2.5Cm의 히든굽이 있어 총 6Cm 굽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인다.

「슈콤마보니」의 브랜드 매니저인 이보현 이사는 “패션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에서 꾸준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MAGIC NO.7’ 스니커즈는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따뜻한 봄날에 여심을 저격할 수 있는 사랑스런 컬러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남성 고객들을 위해 총 5가지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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