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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유통 확대하며 볼륨화 앞당긴다
어패럴 매출 급증하며 전체 매출 견인…마케팅 강화로 인지도 상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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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라이프스타일 아웃웨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매장을 다각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하반기 들어 의류 매출이 급증, 전체 매출을 견인하며 브랜드 전개에 한층 탄력을 붙이고 있다. 이 같은 매출 호조세로 유통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백화점을 비롯한 대리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유통 볼륨을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백화점에서의 매출 신장세가 눈에 띈다. 11월 들어 스타필드 하남점을 비롯해 신세계百 강남점, 롯데百 잠실점, 현대百 미아점, 현대아울렛 가산점 등 매장이 매출 1억원을 넘기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점은 오픈 20일만에 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매출 상승에 탄력 받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tvN의 간판 프로그램인 ‘삼시세끼-어촌편3’에 제품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백화점 16개와 대리점 14개 등 총 30개 유통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백화점 1곳과 대리점 2개를 추가하며 유통 볼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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