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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클라인」 2017 S/S, ‘뉴 라인 니트’ 제안
다양한 컬러·합리적 가격 제안으로 경쟁력 갖춰
2017-01-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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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여성복 브랜드 「앤클라인」이 2017 S/S 키 아이템으로 ‘뉴 라이 니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라인 니트’는 울 혼방사로 짜여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베이직한 디자인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내추럴한 멋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앤클라인」의 니트는 소매 부분에 배색을 넣어 포인트를 줬고, 소매 바깥쪽과 몸판 아래 사이드에 트렌디한 감성의 슬릿과 금속단추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봄 시즌과 어울리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레이, 아이보리, 블루, 핑크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스타일에 따라 자연스러운 멋을 연출할 수 있는 ‘뉴 라인 니트’는 가격도 15만원대로 합리적으로 제한해 가격저항을 최소화했다.


「앤클라인」 관계자는 “니트 아이템은 단독으로도 물론 셔츠나 블라우스와 스타일링이 가능해 트렌드 세터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 아이템”이라며 “기존 제품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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