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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코오롱인더스트리, 온·오프라인 통합한 옴니채널 서비스 시작
‘조이코오롱’, ‘코오롱몰’로 개편…모바일 중심의 쇼핑환경
2016-11-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 이하 코오롱FnC)이 통합몰 ‘조이코오롱’을 ‘코오롱몰’로 개편, ‘코오롱몰 앱’을 오픈하며, 해외 브랜드를 제외한 자사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옴니채널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오롱FnC의 옴니채널 서비스는 ‘체크인 서비스’와 ‘옴니픽 서비스’로 제공한다. ‘체크인 서비스’는 코오롱FnC 매장에 방문해 코오롱몰앱 또는 ‘코오롱스포츠앱’을 통해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체크인 3천 포인트가 절립되며 해당 매장에서 상품 구매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1일 1회 적립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당일 자정 소멸된다. ‘옴니픽 서비스’는 코오롱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코오롱몰을 이용해 쿠폰이나 포인트 등을 사용해 온라인 주문 후 지정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어 배송 시간을 줄여준다. 오전에 결제해 당일 오후에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코오롱FnC 디지털번버전스실 디지털마케팅 하상호 팀장은 “이번 코오롱몰·코오롱스포츠몰 앱의 개발로 고객들에게 모바일 중심의 새로운 쇼핑환경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며 “급변하는 온라인·모바일 환경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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