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ile
영우티앤에프리드,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경기도지사, 직접 참여해 인증서 수여…글로벌 패션섬유기업으로
2016-10-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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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소재의 연구,개발 및 생산과 유통까지 아우르는 영우티앤에프리드(이하 영우) 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  2016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인증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위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우는 1990년 설립된 패션소재 전문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을 통해 꾸준한 신소재 연구, 개발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생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전수검단 등을 통해 세계적 품질과 생산력을 자랑한다. 특히 “감성기술, 장인의 소재”에 가치를 두고, 고감도/고부가가치/고품질 소재로 국내 및 해외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로부터 우수한 ‘패션섬유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영우의 전략기획실은 “이러한 정부와 관련기관의 지원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 육성의 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한국섬유소재산업 발전과 새로운 부흥에 힘이되어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 라고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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