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박만식 이사, 블랙야크 「나우」 본부장으로 컴백
2016-08-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동진레저에서 「마운티아」를 전개하던 박만식이사가 1년 반만에 다시 블랙야크 「나우(nau)」 사업본부장으로 복귀했다.


박 이사는 한국팬트렌드 시절, 「버그하우스」를 시작으로 아웃도어 브랜드와 인연을 맺었으며, 동진레저의 「마운티아」 등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전개했다. 이번 블랙야크의 친환경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를 통해 아웃도어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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