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밀레」 남성 모델로 톱모델 박성진 발탁
‘RSC 라인’·영 타깃 라인업에 집중…고객층 확대
2016-08-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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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대표 한철호)의 프랑스 아웃도어 「밀레」가 세계적 패션모델로 활동 중인 박성진을 「밀레」의 F/W 시즌 새로운 남성 모델로 발탁했다.


박성진은 지난 5월, 서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6인에 지드래곤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보테가 베네타」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휴고보스」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글로벌 톱 브랜드의 월드와이드 캠페인에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밀레」는 톱모델 박성진을 통해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애슬레저 트렌드에 특화된 모던하고 절제된 디자인의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는 ‘RSC라인’과 스포티즘을 강조한 영 타깃 라인업에 집중해 박성진의 다양한 화보와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상무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고속성장에 이어 소비자 니즈는 더욱 진화하고 다양해 졌다”며 “「밀레」만의 남다른 아웃도어룩을 자신만의 개성과 카리스마를 갖춘 모델 박성진을 통해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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