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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세콰」 2016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진행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로 컨템포러리 무드의 다양한 캐시미어룩
2016-07-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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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세콰인터내셔널(대표 허준범)의 몽골리안 퓨어 캐시미어 여성복 브랜드 「주느세콰(JE NE SAIS QUOI)」가 올 가을, 정식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2016 F/W 시즌 컬렉션을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뭐라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것’이라는 의미를 지난 ‘주느세콰’는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퓨어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다. 몽골리안 퓨어 캐시미어를 중심으로 다른 브랜드에서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100% 캐시미어 아이템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주느세콰」는 지난 2011년 허준범 대표가 도산공원 앞 명품 편집매장 ‘주느세콰’의 자체 캐시미어 브랜드로 시작해 지속적으로 가능성을 시험해왔다. 또한 35년의 생산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몽골 최대 생산 업체인 고비社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견줄만한 퀄리티와 디자인, 부드러움을 구현한 완성도 높은 캐시미얼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몽골 캐시미어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최근 몽골 정부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대한민국 몽골 캐시미어 홍보 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주느세콰」는 지난 2015 F/W 시즌, 현대百, 신세계百, 갤러리아 등 백화점 13개 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전개하며 소비자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매출 증대로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백화점 바이어와 프레스를 초청한 이번 2016 F/W 콜렉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주느세콰」는 최고 품질의 100% 몽골리안 캐시미어를 소재로 컨템포러리한 무드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시즌 컬렉션 FIT 출신 신진 정선아 디자이너가 고급스럽고 우아한 캐시미어 소재를 페미닌한 무드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주느세콰」는 이번 시즌 현대百 비롯해 백화점 3곳에 정식 매장으로 입점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즌 컬렉션의 스타일수를 확대해 상품구성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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