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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마리오아울렛] 한국경영학회 최우수경영대상 수상
투철한 벤처정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국내외 패션·유통산업 리딩
2016-07-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지난 6월 30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경영학회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상을 수상했다. 2001년 국내 최초 도심형 아울렛을 오픈한 마리오아울렛은 재고 부담을 고민하는 패션업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브랜드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를 연결시키는 새로운 채널을 만들었다. IMF 이후 폐허가 된 구로공단 지역을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 메카로 탈바꿈한 선도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015년에는 한국유통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마리오아울렛 2관 4층에서 운영 중인 직장어린이집은 마리오아울렛 임직원과 협력사원뿐만 아니라 지역 직장인과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울렛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 ‘행복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센터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지난 36년 간 정도경영을 지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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