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MEH, 2016년 신년 워크숍 개최
한해 마무리 하며 속리산 워크숍으로 새해 새각오 다져
2015-12-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밀레, 엠리밋, 나파피리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대표 한철호)가 다가오는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이하며, 본사 임직원 및 백화점 매니저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6년 신년 워크숍을 개최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MEH의 신년 워크숍은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2016년을 맞이하는 동시에, 고객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만나는 백화점 매니저들과 본사 간의 결속을 다지자는 의미에서 진행 되었다. 12월 29일 오후 상암동에 위치한 MEH 사옥에서 집결해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으로 이동, 워크숍 및 각 팀 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튿날인 30일 새벽 5시경 속리산 휴양림 입구에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해 속리산 정상에 올랐다. MEH 임직원들은 정상에서 곧 맞이할 희망찬 신년 각오를 다지고 새해 소원을 비는 등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밀레 영업본부 조지호 이사는 ”2015년은 아웃도어 시장 전체가 불황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보여준 해였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밀레는 골프 라인 론칭 등 도전을 계속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낸 해이기도 했다”고 전하며, “새해에는 다양한 제품 개발과 영역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밀레가 정체되어 있는 브랜드가 아닌, 항상 변화하는 다이내믹한 브랜드라는 것을 주지시키는 한 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영은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