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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 ‘형지I&C’로 사명 변경
2015-09-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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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대표 김인규)는 지난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형지I&C(형지아이앤씨)’로 변경했다.


우성아이앤씨는 남성복 ‘본’, ‘본지플로어’, 셔츠 브랜드 ‘예작’ 그리고 여성복 ‘캐리스노트’와 ‘스테파넬’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4월,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패션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써 온 우성아이앤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해외시장의 1호점인 중국 수져우 태화백화점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미츠코시 백화점과 베트남 하노이 롯데백화점, 항주 무림 인타이백화점 등 성공적인 안착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밝은 전망을 안겨 준 우성아이앤씨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캐리스노트 또한 중국 진출을 추진하여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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