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tdoor
「블랙야크」 2015 F/W ‘듀얼엣지’ 키워드로 설정
기술혁신·트렌드 강화…참여형 캠페인 확대 진행
2015-09-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국내 대표적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2015 F/W 시즌 ‘듀얼엣지’를 키워드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올해 「블랙야크」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세상은 문 밖에 있다’를 콘셉트로 기술혁신과 트렌디함의 두 부분을 더욱 강화시켜 브랜드에 ‘엣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 같은 브랜드의 변화는 기존 3개 제품라인에 각각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의 핵심은 R&D로 블랙야크는 단순기능과 디자인 경쟁에서 벗어나 타사와 차별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블랙야크」는 IT와 의류 결합부문 박사급 연구 인력을 외부에서 영입해 팀을 구성했으며, 「블랙야크」가 상반기 출시한 ‘심박수’를 측정하는 스마트웨어 '야크온P'가 그 첫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하반기에도 「블랙야크」는 한 차원 진보된 스마트웨어를 포함해 ‘야크히팅’기술로 발열효과를 높인 재킷을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R&D 분야에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젊은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스타일의 변화로 「블랙야크」는 아웃도어 시장의 또 다른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3개 각 라인에 걸쳐 톤다운 된 색상과 간결한 디자인, 바지 FIT 사이즈의 변화 등이 「블랙야크」 본연의 익스트림 정신에 도시의 아웃도어 감성을 더해 「블랙야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블랙야크」 모델로 발탁된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도 「블랙야크」의 세련된 스포츠 감성룩 라인인 ‘스포츠 블루’ 제품군의 모델로 활약,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젊은 고객층에 「블랙야크」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야크」는 하반기 키워드로 ‘듀얼엣지’에 걸맞는 ‘세상은 문 밖에 있다(이하 세.문.밖)’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고어코리아와 함께 세계 최고의 산악인들이 참석하는 국제 포럼 'IMS(International Mountain Summit)‘에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젊은 청년들이 도전 정신과 본질의 가치를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토크 콘서트‘도 매월 1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K2코리아그룹]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인수 [26-09-26]
.‘심파텍스X갈리비에’ 지속 가능한 협업 컬렉션 출시 [25-09-19] .[알래스카] 상반기130억 매출 돌파...전년대비 폭발적 성장 [25-07-18] .『노비스X심파텍스』 기능과 스타일로 ‘프리미엄’의 가치 재정립 [24-12-20] .[디스커버리 익스패디션] 아시아 본격 진출...연내 중국 상하이 1호점 개점 [24-07-29]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