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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윗」 이명신의 감성을 얹다
‘레트로 우먼 인 파리’ 선보여
2015-09-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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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에서 전개하는 클래식 미츠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이 이번 F/W 컬렉션에서 「로우클래식」의 디자이너 이명신과 손을 잡았다. F/W 컬렉션의 디자인부터, 인테리어, 온라인 콘텐츠까지 모든 것을 진두지휘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명신 디자이너를 선정한 것.


이명신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에 대해 “「르윗」은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라며 “라이프스타일이 더해진 잡화 라인과, 새로운 감성의 이미지 작업은 「르윗」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라이프, 클래식, 이모션이라는 나의 「르윗」 작업노트 안에 쓰인 세 가지 키워드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명신 디자이너만의 미니멀한 감성과 섬세한 여성미가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은 1960~1970년대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 우먼 인 파리(Retro Women in paris)’를 콘셉트로 구성되었다.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프렌치 시크룩이 주를 이루었으며, 톤 다운된 부드럽고 따듯한 컬러들을 통해 여성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아이템은 와이드 팬츠, 에이라인 스커트, 트렌치코트 등의 클래식하고 엣지있는 아이템들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텍스헤럴드의 일반인 대상 블로그 사이트 스타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tylogue.co.kr/220466284889 )

 

이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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