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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우드] 세계최초 '최초 가격 보상제' 도입
패션업계 최초로 실행하는 제품가격 무한신뢰 프로젝트
2015-09-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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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대표 김홍) 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세계최초로 신상품 최초구매가격  보상제를 실행한다.

 

장기 경기 침체의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가격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아웃도어시장의 포화기시점에서 아웃도어 제품가격에 거품이 들었다는 불신풍조가 가세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매출이 전년대비 역신장하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 웨스트우드가 소비자와의 신뢰강화를 위해 15년 가을시즌부터 출시되는 신상품에 대해서 최초구매가격 보상제를 도입하기로 결정을 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즌중에 고객이 구매하신 제품의 가격이 인하될 시 그 차액만큼을 고객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행사이다.

 

아웃도어 업계가 불경기로 인해서 수시로 가격인하를 강행하면서 소비자들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격 정책에 불신감이 커졌다. 이에 웨스트우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적기에 좋은 상품을 마음놓고 구매하게 하기위한 캠페인으로 최초가격 보상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아웃도어의 불황기에도 전년대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웨스트우드는 ‘Good Quality Good Price’ 라는 슬로건아래 가격대비 월등한 가치의 제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신뢰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번 웨스트우드의 제품 가격 무한신뢰 프로젝트인 ‘최초가격 보상제’의 도입은 패션업계에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웨스트우드 김홍대표는 고객이 감동할 때까지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고객과 함께 하는 브랜드만이 이 불황을 이겨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가성비 최고의 웨스트우드 상품은 해외현장에서 한땀한땀 녹여낸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고객에게 오랫동안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잡는 것이 웨스트우드의 바램이다. 앞으로도 웨스트우드의 정신은 변함없을 것이다.” 라고 다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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