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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끌레제리] 15 F/W 컬렉션 런칭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롤랑 뮤레 방한
2015-08-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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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로베르 끌레제리의 한국 런칭 1주년을 맞이하여 로베르 끌레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인 롤랑 뮤레(Roland Mouret)가 방한 하였다. 올해 브랜드 탄생 120주년을 맞은 로베르 끌레제리는 지난 해 신세계에 아시아 첫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며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Timeless French Chic 슈즈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롤랑 뮤레(Roland Mouret)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의 첫 한국 방문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평소 로베르 끌레제리를 즐겨신는 것으로 잘 알려진 샤이니 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서수경, 모델 이혜정, 건축가 백지원, 사라-케이트 왓슨 부부, 디자이너 최은경 등 셀렙 및 국내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프라이빗한 만남으로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로베르 끌레제리의 15 F/W 시즌 컬렉션을 비롯, 신세계 익스클루리브 리미티드 에디션을 직접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선보인 2015 F/W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70년대의 레트로적인 무드를 재해석하였다는 점에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강렬한 힐과 플랫폼 힐 그리고 기존의 로베르 끌레제리에서 선보여왔던 아이코닉한 Masculine/Feminine 놈코어 스타일에 재치 있고 기발한 요소를 가미한 라인 등 이번 시즌 로베르 끌레제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완벽하게 테일러링 된 모던 프렌치 감성의 남성, 여성 슈즈를 선보인다.

 

[About Robert Clergerie]

120년간 프랑스에서 창의적인 슈즈를 만들기 까지

Timeless French Chic 의 대명사, 로베르 끌레제리는 모던, 레트로, 유니크 이 세가지 요소가 결합된 모던한 슈즈를 선보여온 프랑스 기반의 슈즈 전문 브랜드로, 1895년부터 영업해온 프랑스 로만의 슈즈 공방을 1987년 창립자 로베르 끌레제리가 인수하며 1981년부터 본격적으로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전통적 슈즈 공방에서부터 쌓아온 노하우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오고 있으며 그간 선보여온 중성적인 느낌의 더비슈즈, 건축적인 디자인과 볼드한 힐 & 블록등은 로베르 끌레제리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알리며 슈즈 업계에서 대표적인 프랑스 슈즈로 자리매김하였다. 모든 슈즈는 프랑스에서 직접 만들어 지며, 설립 초기부터 독창성, 뛰어난 품질의 제품, 재치있는 브랜드를 만들자는 회사의 사명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소니아 리키엘, 델보등을 소유하고 있는 First Heritage Brands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같은 해 7월, 구조적이며 시크하고 여성적인 우아함을 디자인하는 패션 디자이너 롤랑 뮤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며 브랜드에 한 층 더 젊고 모던하고 센슈얼한 감성을 불어넣고 있다. 로베르 끌레제리는 현재 유럽, 미국, 아시아 등 25개의 부티크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신세계를 통해 독점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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