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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어린이 재단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
‘착한 상품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 걸쳐 후원활동 본격화
2015-08-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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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브랜드 「슈나이더」가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회장 이재훈)’과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은 1948년 해방직후 아동구호사업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고 실천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이번 사회공헌 업무 협약은 국내 및 해외 빈곤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올바른 기부문화를 정착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슈나이더는 ‘착한 상품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할 예정이며, 매장 고객 대상 후원자 모집 및 모금함 비치를 통해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초록우산의 다양한 후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인재 양성 지원 등 향후 다방면에 걸쳐 후원 활동을 구상하며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한편 「슈나이더」는 기존 아웃도어 제품과 차별화된 콘셉트의 제품을 제안하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트레블웨어을 제안하고 있는 「슈나이더」는 언제 어디서든 도심과 자연을 오가며 착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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