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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뱀부」 국내에 떴다!
미국·일본보다 20% 저렴해…
2015-07-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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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발 디자이너 레이블 「유나이티드 뱀부(United Bamboo)」의 가방라인이 국내에 출시된다.

「유나이티드 뱀부」는 일본 여성디자이너 ‘미호 아오키(Miho Aoki)’와 베트남 남성디자이너 ‘투이 팜(Thuy Pham)’이 1998년 런칭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뉴욕 맨하탄을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뉴욕콜렉션에서 호평을 받아온 「유나이티드 뱀부」는 특히 가방라인이 ‘LE BAC’이라는 별도의 콜렉션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으로는 ‘클래식 토트백’을 꼽을 수 있다.

12가지의 사이즈에 15가지의 칼라조합에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클래식토트는 국내에서는 사랑이엄마로 더 유명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에 처음 들고 나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을 핸들로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국내 진출을 통해 미국, 일본보다 약 2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나이티드 뱀부」의 가방라인은 이연산업(대표 이연수)을 통해 국내에 7월부터 본격 전개될 예정이며 에이랜드 명동점, 가로수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목동점과 코엑스의 Casa Via on the Bus등 편집멀티샵과 온라인 직영몰(www.unitedbamboo.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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