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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비비안 사센과 함께한 15S/S
‘엘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
2015-03-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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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럭셔리 잡화 브랜드 쿠론 Couronne은 2015 SS 광고 캠페인 ‘엘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 를 공개했다.

쿠론의 15 SS 디자인 테마 ‘엘리스 인 원더랜드’는 엘리스가 다녀온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정원으로부터 시작된다. 상상을 뛰어 넘는 쿠론의 정원에 초대 받은 엘리스의 발칙하면서도 FUN하고 유쾌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다양한 파스텔톤 컬러와 패턴,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각각의 가방 모티브로 활용되어진 2015년 새로운 쿠론의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쿠론의 2015 SS 컬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다. ‘당신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컬쳐 프로젝트는 원더랜드의 테마를 반영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피플들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 첫 번째 피플은 바로 글로벌 브랜드(아크네, 까르벵, 미쏘니 등)와 캠페인 비주얼 작업을 진행해온 네덜란드 포토그래퍼 비비안사센(Viviane Sassen)이다.

글로벌 포토그래퍼 비비안사센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한 쿠론의 15SS 광고 캠페인은 원더랜드라는 테마아래 글로벌 라이징에 포커스를 맞춰 국내 마켓을 넘어 글로벌한 감성을 어필하고 더욱 감각적인 비주얼에 접근한 캠페인을 완성했다. 쿠론의 새로운 이미지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는 스페셜한 글로벌 크루들과의 진행한 작업으로, 적은 터치로 특별함을 만들어 내는 아티스틱한 디자인 정신을 담은 비주얼을 제안한다. 
  

** 비비안 사센(VIVIANE SASSEN)

가장 영향력 있는 유렵 현대 미술상 중 하나인 네덜란드의 프리드롬(prix de rome)에서 수상, 런던 더 포토그래퍼스 갤러리(The Photographer’s Gallery), 암스테르담 마르세유(Marseille) 뮤지엄 등 저명 있는 전시를 진행했으며 루이비통, 구찌, 미우미우, 스텔라멕카트니, 아크네, 까르벵, 미쏘니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명성을 알렸다. 

몸의 강조, 색상의 대비 등 화려한 표현력으로 신비한 효과를 연출하는 포토그래퍼로 공간, 대비, 폭발적인 그녀의 프로젝트는 항상 흥미로 가득 차 독특하고 초현실적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래퍼로 유명하다. 국내 브랜드로는 ‘쿠론’이 처음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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