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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가방,「포터」 팝업스토어 진행!
비이커에서 2월 한 달 동안 오픈
2015-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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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커가 오는 2월 한 달 동안 일본 요시다 컴퍼니의 가방 브랜드 「포터」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터」는 이미 생산한 제품일지라도 품질이 일정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판매를 진행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일본의 국민 가방으로 불리는 「포터」는 실제 도쿄의 현대인 5명 중 1명이 「포터」 가방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 내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자랑한다.

 

 

한편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터」의 팝업스토어는 가지각색의 가방들이 모여드는 정거장간 물품보관소에서 영감을 받아, 트렁크 가방 모양의 집기를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일상의 친숙함과 신선한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포터」의 대표 아이템인 탱커(TANKER) 시리즈를 일본 현지 「포터」의 스페셜 매장인 ‘포터 스탠드(PORTER STAND)’  와 동일한 디스플레이 방식으로들을 제안해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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