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인디에프] 손수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5-01-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패션전문 기업 ㈜인디에프의 대표이사로 손수근 사장이 20일 선임됐다.

손사장은 1986년 논노입사를 시작으로 패션계에 입문,  1991년 신원에 입사하여 2013년 사장으로 퇴임하기까지 22년간 몸담으면서 최고 경영자로서 크게 활약해온 능력을 평가받아 인디에프의 새로운 사장으로 영입됐다.

인디에프는 그간 내수패션의 침체속에서도 원가절감과 수익창출을 위한 숨가쁜 행보를 유지해오며 이제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올해부터 새로운 수장으로 손사장을 선택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게 되었다.

신임 손사장은 2015년 1월부터 인디에프의 재도약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손사장은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트루젠, S+by trugen, 테이트 등 의 7개 브랜드의 재정비와 성공적인 도약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전력 투구할 방침이다.



<손수근 사장 프로필>


1986~1988년 논노
1988~1989
년 동일레나운
1989~1991
년 유림
1991
년 12월 신원 입사
2011
년 9월 신원 내수부문 사장
2013
년 12월 신원 퇴사

2014년 1월 형지 대표이사

2014년 11월 형지 퇴사

2015년 1월 인디에프 대표이사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