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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쿠로니스타 채러티 데이’ 성료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자선 행사 펼쳐…
2014-01-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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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크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쿠론」이 지난 달 23일 청담 CGV에서 자선 행사 이벤트 ‘쿠로니스타 채러티 데이’를 개최했다. ‘쿠로니스타 채러티 데이’는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안에서의 가방을 재조명하는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기획된 행사로, 자선 바자회인 ‘쉐어 러브(SHARE LOVE)’와 토크 콘서트 두 가지 코너로 구성되어 약 천 여명의 소비자와 패션관계자들의 참석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자선 바자회 쉐어러브에서 「쿠론」은 다양한 「쿠론」의 제품을 50~7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또한, 저녁 7시부터 방송인 오상진의 진행으로 눈길을 끈 토크 콘서트에서는 하반기 「쿠론」의 라이프뮤즈로 활약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배우 고준희가 참석하여 「쿠론」을 사랑하는 쿠로니스타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쿠론」은 이 날 쿠로니스타 채러티 데이에서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위스타트에 기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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