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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타 파리」 이제 ‘패션’으로 즐기자!
명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공식 론칭 알려
2014-10-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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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일에스티컴퍼니(대표 김훈진)에서 전개하는 「아가타 파리 패션」 이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론칭을 알렸다. 일에스티컴퍼니는 기존 「아가타 파리」 액세서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만으로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제품을 보여주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컨템포러리한 요소를 가미해 캐주얼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아가타 파리 패션」 명동점은 플래그십스토어의 위상에 걸맞게 보다 고급스럽고 웅장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매장을 차별화 했다. 총 3층으로 구성 된 「아가타 파리 패션」 명동점은 1층에는 가격접근성이 높은 캐주얼한 제품들을, 2층에는 VIP를 겨냥한 고가라인 제품들을, 3층에는 고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층별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아가타 파리 패션」의 장정우 과장은 “추후에 오픈되는 매장들은 좀 더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강조해 가두점 스타일, 쇼핑몰 스타일 등 각각의 개성을 살린 인테리어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가타 파리 패션」의 강점은 100% 국내 기획 생산 체제로 트렌드에 민감한 스팟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의 부담을 확 낮추었다는 것이다. 2차에 걸쳐 총 300가지의 스타일이 입점할 예정이며, 10월 말부터는「아가타 파리」의 가방라인이 추가되어 좀 더 다채로운 상품구색을 갖출 계획이다.


한편 「아가타 파리 패션」은 이번 명동점 오픈을 필두로 이대점, 코엑스점, 강남역점, 부산 광복점을 추가 오픈해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내년 25개 직영매장, 6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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