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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공예 젤리쥬스 「오카비」 국내 전개
패션과 환경의 공존을 생각하는 젤리슈즈 론칭
2014-05-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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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스 코리아(대표 장만식)가 미국 수공예 젤리슈즈 「오카비」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 「오카비」는 2005년 미국에서 시작된 젤리슈즈 브랜드로, 일반적인 젤리슈즈가 통풍이 잘 안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은 것과 달리 마이크로플라스트라는 특수소재를 사용해 발냄새를 억제하는 것은 물론 바닥에 고유패턴을 사용해서 미끄럼을 방지하는 강점을 가졌다. ‘Handcrafted in America!’를 슬로건으로 미국에서 제작되는 「오카비」는 모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만들어져 패션과 환경의 공존을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미국 내 고급 스파에서 판매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 S/S 시즌부터 프리미엄 슈즈 편집매장인 ‘스니픽’과 ‘패스클립’의 백화점 매장, ‘ABC마트’등에서 판매된다. 투비스 코리아 측은 점차 「오카비」의 유통망을 확대해가며 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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