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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스티」 현대百 압구정점, 팝업스토어 눈길
아시아 최초 단독 팝업스토어, 7월말까지 진행
2014-05-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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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숍 스페이스 눌(Space null)에서 진행하는 프랑스 브랜드 「데바스티」가 지난 3월 7일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접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꼼데가르송’으로 불리는 「데바스티」는 2004년 오필리아 끌레르(Ophelie Klere) 와 프랑소아 알라리(Francois Alary)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컬렉션 브랜드이다. 무채색 컬러를 베이스로 한 독특한 패턴과 과감한 컷팅으로 시크하면서 심플하고 루즈한 핏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아시아 최초로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화제가 되었으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으로 7월 말까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데바스티」 제품은 JAKET 80만원 대~100만원 대, KNIT 60만원 대~ 80만원 대, DRESS 60만원 대~ 100만원 대 PANTS 40만원 대~90만원 대로 판매되고 있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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