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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MBC 드라마 제작지원 나서
월화드라마 ‘기황후’ 및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 지원
2014-04-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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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의 미시 여성 캐주얼 「크로커다일레이디」가 MBC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며 마케팅 활동을 저변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브랜드 모델 하지원이 주연을 맡고 있는 월화 드라마 ‘기황후’를 비롯해, 아침일일 드라마 ‘모두 다 김치’ 제작지원에 들어간 것.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중인 기황후는 총 51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크로커다일레이디」측은 브랜드 뮤즈인 하지원 및 함께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보다 개선된 촬영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방영된 46회부터 제작지원에 나서기로 결정하였다.
「크로커다일레이디」측은 “2011년부터 4년째 「크로커다일레이디」를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온 하지원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기황후 마지막 6회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것이라 믿으며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황후와 더불어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남편에게 버림받은 뒤 김치 사업으로 성공하는 한 여자의 일생을 그린 아침 일일 드라마 ‘모두 다 김치’의 제작지원도 결정했다. 특히 주 시청자가 3040세대의 주부인 아침드라마의 특성을 겨냥해 드라마 속 인물들의 의상 PPL로 자연스럽게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아 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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