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ory
[투미] '조나단 애들러'와 협업한 여행 컬렉션
기하학적인 패턴과 대담한 색상 배합
2014-03-1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xherald@unitel.co.kr
LIST 이미지

여행, 비즈니스, 데이 백을 대표하는 브랜드 투미(Tumi)에서 2014년 봄/여름 시즌을 맞이해 조나단 애들러(Jonathan Adler)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조나단 애들러 트래블 위드 투미(Jonathan Adler Travel With TUMI)’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대담한 색상 배합으로 유명한 조나단 애들러의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아내 경쾌하고도 실용적이면서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우아함을 자아내며, 각각의 제품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해 흠잡을 데 없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다. 

조나단 애들러 고유의 패턴과 장난끼 넘치는 문구는 투미(Tumi)의 베이퍼 (Vapor®) 컬렉션과 보야져(Voyager) 컬렉션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에 적용되었다.

“Are We There Yet? (우리 아직 도착 안했나요?)”과 “This is Mine.(이것은 제 짐이에요.)”라는 문구가 새겨진 여행 가방은 조나단 애들러 스러운 감각을 보여주며, 패킹 큐브를 포함한 여행 액세서리에 적용된 유쾌한 프린팅은 짐을 꾸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눈에 띄는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캐리어, 더플백, 각종 여행가방을 비롯해 액세서리까지 모든 제품들에서 조나단 애들러 특유의 ‘근사함’을 느낄 수 있다. 

혁신적인 기술, 우수한 디자인, 탁월한 기능성과 최고의 품질을 앞세운 TUMI의 새로운 ‘조나단 애들러 위드 투미’컬렉션은 현재 전국 TUMI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