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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2014 슈퍼 시즌오프 진행
40여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
2014-01-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xherald@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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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갑오년 ‘말(馬)’의 해를 맞아 10일부터 정상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슈퍼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여성복은 물론 유아동, 스포츠, 캐주얼 등 약 40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참여한다.

폴로 랄프로렌, 라코스테, 미샤, 데무, MLB키즈 등은 정가에서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폴로 랄프로렌의 집업 니트와 패딩 점퍼는 각각 11만원대와25만원대에 선보이고, 라코스테의 후드 티셔츠와 패딩 점퍼는 각각 10만원대와 32만원대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CK진과 아디다스, 탑텐, 레노마, 웰메이드에서는 최대 50% 시즌오프전을 진행하며, 나이키, 아레나스포츠, 제네럴 아이디어도 최대 40% 할인하여 시즌오프 행사에 참여한다.

슈퍼 시즌오프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3관 4층 플랙진 매장에서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새해 운세 및 할인쿠폰이 들어있는 ‘포춘 쿠키’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또한3관 11층 스키∙보드 행사장에서는 주말 양 일(11~12일)간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슈가포인트와 욥스, STL의 보드팬츠를 3만원에 판매하는 타임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1관 1층 블랙마틴싯봉에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핸드백을 50% 할인하는 ‘핸드백 이벤트’를 진행하며, 1관 6층 사월에 보리밥과 사월에 쭈꾸미에서는1월 한 달간 평일에 방문한 런치 고객 및 디너 고객에게 각각 10%,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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