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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타이츠 신제품 20여종 출시
규칙적인 패턴에 세련된 느낌 강조
2013-09-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남영비비안의 「비비안」이 올가을·겨울 여성들의 패션과 보온을 책임질 타이츠 신제품 20여 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타이츠는 패턴이 큼지막하고 눈에 띄게 화려했던 지난해와 달리 규칙적인 패턴을 이루면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계절적 특성에 맞게 한층 어둡게 톤다운된 색상이 주를 이룬다. 차분한 분위기의 다크그린이나 로얄블루 등 푸른 톤의 색상이 예년보다 다양해졌다.

두께도 피부가 살짝 비칠 정도의 두께인 30D(데니어)부터 단계별로 구성돼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겨울까지 날씨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

일반 체형보다 큰 여성들에게 알맞은 XXL 사이즈는 물론, 그 이상의 체형까지 커버할 수 있는 XXXL 사이즈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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