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마코」베스트점주와 프렌드쉽
2013 F/W 품평회 및 점주총회
2013-08-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 캐주얼 「마코」가 지난 7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3년 F/W 점주총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마코」특유의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을, 겨울 상품들은 필드 위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비포앤애프터 골프룩을 선보였다. 기능성 소재와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골프라인은 물론, 트레킹 및 아웃도어에서도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룩을 「마코」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점주총회에 참석한 200여명의 대리점주들은 2013년도 F/W 「마코」의 컨셉별 상품을 Floor show로 만나보고 컨셉, 스타일별 소재 및 기능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마코」는 매 시즌 점주총회를 통해 대리점과의 신뢰 높은 관계를 쌓아왔으며, 2010년 런칭 때부터 잡지광고, TV광고, 옥외광고, 제휴 마케팅, 홈페이지 이벤트 등 다방면에서 통합마케팅 전략을 꾸준히 펼치며 대중적인 골프웨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MBC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과 SBS새 아침연속극 ‘두 여자의 방’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크린 골프장 골프존의 ‘골프존 GLT(Golfzon Live Tournament, 남성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대회)’의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지역별 버스광고를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꾀하고 있으며, KLPGA 선수 스폰서쉽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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