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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이기용 인동FN 전무, 부사장 승진
「쉬즈미스」 「리스트」 고신장률 이끌어
2013-06-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인동FN(대표 장기권)의 이기용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국내 사업부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부까지 총괄하며 인동FN의 글로벌화라는 장기적인 플랜을 장기권 대표와 함께 이뤄 나가려는 의지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 부사장은 특유의 MD적 마인드와 유통에 대한 시각을 통해 두 브랜드를 공격적이고 강한 추진력, 높은 목표 의식으로 인동FN의 장기적인 플랜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 이후 2010년 7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코데즈컴바인에서 9개 라인을 보유한 메가브랜드 「코데즈컴바인」을 이끌며 패션브랜드 비즈니스에 처음 입문했다. 이후 2011년 11월 인동FN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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