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동의인터내셔널, 최종 부도
경영환경 및 재무구조 악화따라
2013-06-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지난 6월 17일 당좌거래 정지가 결정되며 결국 부도처리됐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경영환경 및 재무구조가 악화되면서 모 브랜드「머스트비」를 매각하고「페이지플린」에 주력하는 등 반전기회를 모색했으나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부진으로 결국 안타까운 길로 접어들게 됐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